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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base Management & Development

데이터베이스는 정보의 집합체로 사실상 운영 주체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데이터 베이스의 정보들은 수시로 추가, 삭제의 과정을 거치며
운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운영 중인 대다수의 데이터베이스는 지금 이 순간에도 초당 수십, 수백만 건 이상의 정보들이 처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베이스의 운영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는 역시 데이터베이스의 성능, 즉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얼마나 빨리 처리해주는가 입니다. 성능을 높이기
위해선 우선 ‘어떤 경우가 느린가(성능이 떨어지는가)에 대한 정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느리다’ 하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므로 ‘느리다’의 기준이 필요할 것입니다.
‘느리다’의 기준을 정했다고 하면 성능이 떨어지는 이유를 분석해야 하고 이를 분석하여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대안을 마련 해야 합니다.

사실 데이터베이스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가장 간편한 방법은 하드웨어의 증설입니다. 처리 성능이 좋은 CPU를 사용하고 메모리를 증설하고, IO 수치가 높으면서
크기가 큰 스토리지를 사용하면 성능은 당연히 좋아질 것입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의 교체는 제한된 자원을 가진 사용자의 입장에서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하드웨어를 교체하는데 들어가는 금전적 비용과 경우에 따라 장비를 멈춰야
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또 다른 비용을 발생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성능을 높이는 방법은 데이터베이스 사용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수정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문제점을 확인하는 일 조차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1초에 수십 수백만 번씩 처리되는 데이터의 정보를 확인한다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또 내부적으로 구성 되어있는 데이터 구조를 한눈에 확인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웨어밸리 오렌지는 관리자가 효율적인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위해 시도하는 튜닝과정의 첫 단계인 데이터 베이스 모니터링 단계에서 사용자가 한눈에 보기 어려운
자료들을 한눈에 보여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기본 제공되는 Text 기반의 툴과 달리 몇 번의 클릭만으로 테이블 구조와 테이블 스페이스 구성을 트리와 그래프 형태로 보여줍니다.

Orange는 그림과 같이 한눈에 보여지지 않는 스키마 구조를 (테이블의 구조, 뷰, 인덱스 등) 보기 쉬운 트리형태로 보여주며, 클릭 몇 번으로 테이블 스페이스의
구조를 그래프 형태로 보여줍니다. 한눈에 보여지는 트리 구조와 그리드 형태의 결과물은 관리자가 쓸모 없는 구성요소들을 판단하는데 매우 효율적입니다.

Orange는 특정한 쿼리가 전송되고 응답할 때까지의 소요 시간, 쿼리가 전송되어 처리되는 과정에서 사용된 CPU(데이터베이스 서버) 사용량과 버퍼 메모리 점유율,
데이터를 읽거나 쓸 때의 디스크 I/O량을 일목요연 하게 표시합니다. 이 정보를 분석하여 관리자는 특정 쿼리 처리시간이 길거나, 많은 I/O를 일으키는 등 많은
자원을 사용하는지를 쉽게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저하시키는 쿼리를 쉽게 골라 낼 수 있습니다.

또 Orange에서 제공하는 각각의 항목들에 대한 가이드들은 일반적인 성능 저하의 기준 가이드와, 이를 수정 할 수 있는 가이드를 함께 제공합니다. 이러한 Orange의
분석 - 성능 개선 가이드 기능은 혹시라도 관리자가 미처 확인하지 못하는 부분들까지 꼼꼼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러한 직관적이고 뛰어난
GUI는 현업 사용자들이 요구하는 핵심 기능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조작만으로도 쉽게 생성되는 SQL문장과 이들이 문법에 잘 맞는지 자동으로 확인 해주는 Syntax Check 기능은 개발자의 DB 개발 작업에 있어서의 효율을
극대화 해줄 것이며, Orange의 모니터링, 분석 기능과 튜닝 가이드와 함께 최적화된 데이터베이스에서, Orange의 개발자 중심의 GUI는 데이터베이스의 관리와
이용 모든 면에서 효율을 높여주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